국내 정통 TCG의 계보를 잇는 전문 기업, 제오닉스(이상헌,권영욱 공동대표)에서 서비스 중인 '판타지마스터즈'에 새로운 전장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13년 12월 31일 정기점검을 통해 업데이트 된 '아레나'는 1000포인트제한 룰에 맞게 제작한 내 덱을 이용해 대결을 진행하는 [ mydeck battle ] 과

총 35종으로 마련된 '랜덤덱' 중 하나를 게임 시작과 동시에 임의로 선택받아서 진행하는 [ random battle ], 두 방식으로 나뉘어

진행이 된다. 하지만 내가 직접 짠 덱이 유리한 걸 감안하여 랜덤배틀에 사용되는 랜덤덱은 1000포인트 제한 룰에 맞추지 않은 일반 덱이며 게다가 라이프가 기본 50보다 5 더 높은 55로 진행이 되므로 랜덤덱이 주는 이점또한 만만치가 않다.

어느 방식으로 진행하든 결과 보상이 차별이 없어 이용자의 입맛에 맞게 즐기도록 마련되었다.

승리를 통해 획득한 포인트로 [ 아레나배틀 상점 ]에서 희귀등급 카드와 마일리지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이처럼 새로운 시스템에 대하여 기존 판마 이용자 뿐 아니라 휴면 이용자 및 신규 이용자들의 게임 참여도가 높아지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이와 더불어 카드 트레이드 서비스를 연장함으로서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즐기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제오닉스는 전했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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