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루드페이퍼(Rude Paper)가 싱글 ‘나이트 타임 멜로디(Night Time Melody)’를 15일 발매했다.
루드페이퍼는 보컬 쿤타와 프로듀서 리얼드리머(RD)로 구성된 그룹으로 지난 2012년 레게에 힙합, 일렉트로닉 하우스, 덥스텝, 소울, 알앤비 등을 절묘하게 뒤섞은 정규앨범 ‘페이퍼 스펙트럼(Paper Spectrum)’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싱글은 기존에 루드페이퍼가 주로 사용했던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의 요소를 배제하고 따뜻한 사운드를 담고 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Amywine house), 아비치(Avici), 팬듈럼(Pendulum)의 곡에 참여했던 영국 메트로폴리스(Metropolis) 스튜디오의 엔지니어 스튜어트 혹스(Stuart Hawkes)가 마스터링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루드페이퍼는 내년에 정규 2집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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