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우승하면 수원FC색으로 머리 일주일간 염색하겠다”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이재준 수원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동영상을 올리고 ‘수원FC의 2023년 우승을 기원합니다!’라는 글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그는 “영상 잘 보셨나요? 오늘 수원FC의 출정식에서 나온 자랑스러운 수원의 시민구단 수원FC의 멋진 모습인데요, 수원FC의 프로진출 10주년이자 창단 20주년인 올해, 우리나라 최초 남녀 공동운영 프로축구단’, ‘2022리그 골 결정력 가장 뛰어난 팀’ 이라는 타이틀에 이어, ‘시민구단 최초 K리그 우승팀’ 이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길 기원합니다”고 했다.
이 시장은 “수원FC가 우승하면 저도 가만있을 순 없죠! 수원FC색으로 머리를 염색하고 일주일간 있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2023년 수원FC의 우승을 함께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수원FC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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