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인천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임직원들은 지난 15일 인천시 남구 학익동 일대에서 저소득층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 돕기를 위해 연탄 나르기 봉사 를 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영수 위원장을 비롯해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해 33가구에 총 1만장의 연탄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