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가천대(총장 이길여) 유성현 총학생회장(24·경제학과4)이 고용노동부,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등 유관단체 공동 주최로 2일부터 3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채용박람회’에 청년대표로 참석했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된 대규모 대면 채용 행사로 129개 기업과 3천여 명의 청년 구직자가 사전 등록했다.
개막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정식 노동부 장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남성희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 청년 구직자들이 참석했다.
유성현 총학생회장은 2일 열린 개막식 무대에 올라 ‘청년비전 Ceremony’에 참여했다. 가천대 제39대 총학생회 ONE(원)은 전교적인 취업준비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어 가천대 취업진로처도 박람회 현장을 방문, 취업연계 및 현장실습 참여기업 섭외를 위해 인사담당자와 협력 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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