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성권 기자]남부지방산림청 과 (사)한국산림문학회가 산림문학을 통한 산림 르네상스 실현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이를 위해 양기관은 2일 남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산림문학을 통해 산림의 인문학적 가치를 구현하고, 산림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숲에서 잘 사는 산림르네상스 실현을 위해 양 기관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은 다양한 산림문학 작품을 활용해 국민의 정서 녹화에 함께 힘써나가고, 산림재해 예방 등 다양한 산림정책 현장에 산림 문학이 녹아들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은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문학을 통해 산림정책이 사람 냄새나는 정책으로 진일보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궁극적으로 숲에서 잘 사는 산림르네상스를 실현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