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한국남부발전 심재원(사진) 전 사업본부장이 신임 기술안전부사장으로 선임됐다.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3일 부산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상임이사(기술안전부사장)에 심재원 전 사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심재원 신임 부사장은 부산 해운대고와 부산대학교 조선공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한국전력공사 입사 이래 남부발전 대외사업개발팀장, 감사실장, KOSPO 영남파워 대표이사, 신인천빛드림본부장, 사업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쳐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이다.
cgnhe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