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교원 빨간펜이 가격 부담을 낮춘 ‘아이캔두 미니’를 출시한다.

아이캔두는 인공지능(AI) 분석을 통해 개인별 맞춤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스마트 학습지다. 아이캔두 미니는 여기에 가격 부담을 낮춘 가성비 학습지인 셈이다. 학습은 오는 13일부터 가능하다.

아이캔두 미니는 인공지능이 학습 및 비학습 데이터를 분석, 학습자에 맞는 일일학습 코스를 추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AI전국 진단평가를 통해 학교 공부에서 취약한 단원과 개념을 점검하고, 학습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한다. 학습을 마치면 과목별로 누적 학습 결과를 알려주는 분석 리포트도 제공한다. 학교 평가를 대비할 수 있는 교재도 제공한다.

학습 대상은 초등학교 1~6학년이며, 학습 가능 과목은 국어와 수학, 사회, 과학, 바른생활, 슬기로운생활, 즐거운생활 등이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우수한 아이캔두 학습 프로그램을 많은 학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학습할 수 있도록 아이캔두 미니를 출시하게 됐다”라며 “하루 30분씩 꾸준히 공부하면 학교 공부 예·복습에 도움을 줄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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