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개인 및 중소기업 대상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NH농협은행은 인천 현대시장, 삼척 번개시장에서 화재 피해를 입은 개인 및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해당 지역 화재 관련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개인 및 중소기업으로 기업자금 최대 5억원, 가계자금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우대금리 혜택은 최대 1%포인트(p)다. 다만 농업인의 경우 최대 1.6%p의 우대금리 혜택이 제공된다.
신규 대출 지원 시 최장 12개월까지 이자 납입유예가 가능하다. 아울러 기존 대출의 경우도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최장 12개월까지 이자 납입유예 혜택을 제공한다.
이석용 농협은행장은 “인천 현대시장, 삼척 번개시장에서 화재 피해를 입은 개인 및 중소기업, 특히 농업인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wo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