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기자협회(회장 김동훈)는 오는 7일 오후 2시 서울 정동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2023년, 대한민국의 언론자유를 다시 말하다'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박록삼 한국기자협회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정부와 정치권의 언론 통제 사례들을 점검하고 언론계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최영재 한림대 교수가 '윤석열의 '법치'와 대한민국 언론 자유'를 주제로 발표한다. 최병호 뉴스토마토 기자, 송창섭 UPI 기자, 정민영 변호사가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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