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국거래소가 새로 내놓은 배당지수인 ‘코스피 배당성장50 지수’를 기초로한 ETF 3종이 신규 상장된다.
15일 한국거래소는 삼성자산운용의 KODEX배당성장,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배당성장, 한국투자신탁운용의 KINDEX배당성장 등 3개 종목이 오는 1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고 밝혔다.
이들 종목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종목 가운데 배당 성장성이 높은 50종목의 성과를 추종하는 코스피 배당성장50 지수를 기초로 한다.
앞서 지난 5일과 12일 ‘코스피 고배당50 지수’를 기초로한 ETF 2종이 상장되기도 했다.
kwy@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