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가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사진)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고객이 에어컨을 자가점검한 후 사전점검을 신청하면 전문 엔지니어에게 에어컨 냉방 성능, 냉매 누설 확인 등 체계적인 제품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부품비를 제외한 출장비, 수리비(공임료) 무상 혜택도 제공된다. 에어컨 사전점검 신청 기간은 5월 12일까지이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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