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사진)가 LPGA 투어에서 장학재단을 설립해 사회공헌 활동을 한 것을 인정받아 신설된 ‘벨로시티 글로벌 임팩트 어워드’ 첫 수상자가 됐다.
LPGA 투어는 여성의 날인 8일(현지시간) 팬 투표를 통해 전인지가 수상자가 됐다고 밝혔다. 투표는 지난달 21일부터 6일까지 진행됐다. 전인지는 지난 2015년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뒤 1만달러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싶다며 기부했고, 이는 랭커스터 교육재단 설립으로 이어졌다. 이번 상을 신설한 벨로시티 글로벌은 전인지와, 랭커스터 재단에 각각 10만달러를 전달한다. 김성진 기자
withyj2@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