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기아가 국내 우수 대학들과 함께 전기차 에너지 연구 생태계를 조성한다. 현대차·기아는 지난 15일 서울 관악구에 있는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서울대·중앙대·홍익대 및 현대차·기아 연구개발본부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전기차 에너지 관리 공동연구실’을 설립하는 기념 행사(사진)를 가졌다고 밝혔다. 전기차 에너지 관리 공동연구실은 ▷eP(Electric Powertrain, 전기 파워트레인) 연구그룹과 ▷열에너지 연구그룹 ▷에너지 플로우 분석그룹으로 구성된다. 김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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