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뇌연구원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16일 학연프로그램 및 공동연구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연구역량 강화 및 연구성과 확대와 과학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학연과정 공동연구와 인력양성 등 학연협력 프로그램 개시 및 활성화 ▷혁신적 뇌연구 주제 발굴 및 공동연구 추진 ▷연구인력, 기술 및 정보교류 확대 ▷연구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서판길 한국뇌연구원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공동연구 뿐 아니라 학연프로그램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우수한 인재 양성과 성공적인 연구성과로 이루어져 성공적인 학연협력 모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gk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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