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교통사고를 피하려던 시내버스가 급정거하면서 승객들이 넘어져 다쳤다.
22일 광주 동부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7분쯤 광주 동구 서석동 한 교차로에서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70대 A씨 등 승객 4명이 넘어져 부상을 입었다.
어깨나 가슴 등에 통증을 호소한 이들은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갑자기 나타난 다른 차량을 시내버스 운전자가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