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하윤수 부산교육감이 21일 오전 10시 40분 연제구 연미초 강당에서 열린 ‘연미초 강당(연미꿈터)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하 교육감을 비롯해 김지정 연미초등학교 교장, 엄지아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주석수 연제구청장, 학생,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 후 테이프 커팅을 진행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개관한 ‘연미꿈터’는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지역주민 등 모두의 공간이 되어 소통과 화합의 역할을 할 것이다”며 “이 강당이 아이들에게 더 큰 꿈을 품게 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cgn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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