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리 5형제'가 20만 관객을 돌파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덕수리 5형제'는 지난 14일 183개의 크스린에서 999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20만 969명이다.
생판 남이었던 두 가족이 재혼을 통해 한 가족이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배우 윤상현이 맏형으로 송새벽, 이아이, 2PM 황찬성, 김지민이 나머지 4형제로 등장했으며 이광수는 동네를 지키는 순경으로 출연했다.
'덕수리 5형제'는 12월 개봉작 중 유일한 코미디 영화로 한국 영화 3위의 기록을 보여주며 관객들을 모으고 있다.
한편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24만 7612명의 박스오피스 1위, '인터스텔라'가 17만 1230명의 관객으로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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