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동아쏘시오홀딩스 정재훈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4월 1일자로 이 같은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회사 측은 “정 사장은 경영전반에 관한 통찰력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지주사 전환 이후 처음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연결 기준 매출 1조원을 돌파하는 등 회사의 지속 성장을 이끌었다”며 “창의적인 기업문화와 정도경영 정착에 기여한 성과에 따라 승진했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2011년 동아제약 운영기획팀장을 시작으로 동아쏘시오홀딩스 비서실장,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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