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동아쏘시오홀딩스 정재훈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4월 1일자로 이 같은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회사 측은 “정 사장은 경영전반에 관한 통찰력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지주사 전환 이후 처음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연결 기준 매출 1조원을 돌파하는 등 회사의 지속 성장을 이끌었다”며 “창의적인 기업문화와 정도경영 정착에 기여한 성과에 따라 승진했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2011년 동아제약 운영기획팀장을 시작으로 동아쏘시오홀딩스 비서실장,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iks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