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2023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2일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 등 대구 도심 곳곳에서 열렸다. 이 대회는 세계육상경기연맹(WA)이 인증한 국내 유일 골드라벨 대회로, 코로나19로 인해 4년만에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16개국에서 온 정상급 선수 184명과 마라톤 동호인 1만5123명이 참가했다. 엘리트 풀코스와 마스터즈 하프, 10㎞, 건강달리기(4.6㎞) 등으로 나눠 치러졌다. 밀키사 멍그샤 톨로사(에티오피아)가 엘리트 풀코스에 출전해 남자부 1위(2시간 6분 48초)를 기록하며 결승선을 통과했다.[대구시 제공]
kbj7653@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