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하는 '생생 건강 365'>
지방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금주를 실천하고 적절한 영양섭취를 통한 식습관 개선이 가장 중요합니다. 단백질 위주로 영양분을 섭취해야하며 적절한 운동과 함께 과체중인 경우 7~10% 정도의 체중조절도 병행해야합니다.
이미 자각 증상이 나타나면 병이 상당히 진행 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징후가 나타나기 전에 비만, 당뇨, 고지혈증 등 대사성 증후군을 가진 환자 또는 검진에서 간기능 검사의 이상 소견이 발견된 환자는 간센터 전문의 진료를 통해 지방간 여부를 확인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도움말 :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간센터 김지훈 교수>
김태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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