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도청 경산향후회는 지난 6일 도청 인근 식당에서 총회를 열고 경산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해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산향후회는 도청 내 경산 출신 공무원 5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총회를 통해 경산시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하고 경산의 시정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강은희 회장은 "대구도시철도연장, 경산지식산업지구와 임당 유니콘파크 조성 등 경제와 산업발전이 어우러져 나날이 성장하는 고향의 모습이 보기좋다"며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 경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고자 한다"고 자발적 기부를 약속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향우회 공직자들의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오롯이 느껴지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고향 경산을 위해 좋은 의견을 많이 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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