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근(사진)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이 미국 뉴저지주의회로부터 공로장을 수상했다.
12일 BBQ에 따르면 윤 회장은 최근 방한한 고든 존슨 미국 뉴저지주 상원의원으로부터 뉴저지주의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뉴저지주의회가 수여하는 공로장을 받게 됐다.
지난달 말 기준 BBQ는 뉴저지주에 웨스트우드점, 에디슨점을 포함 총 1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윤 회장은 “글로벌 시장의 지속적 확장을 통해 2030년 전세계 5만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BBQ를 ‘K-푸드’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희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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