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우(왼쪽) 포스코그룹 회장이 12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을 지낸 스티븐 비건 포스코아메리카 고문과 회담을 갖는다.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대응 등 포스코그룹의 글로벌 전략 방향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비건 포스코아메리카 고문은 이날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를 방문해 최 회장을 비롯한 그룹 주요 경영진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비건 고문은 트럼프 행정부에서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국무부 부장관을 지낸 전직 고위 관료로 지난 2021년 포스코그룹에 고문으로 합류했다. 김성우 기자
zzz@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