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릉)=김성권 기자]멘토가 생겨 직장생활 이젠 걱정 없어요.”
경북도 울릉교육지원청이 지난 11일 공직생활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무원을 위한 선배공무원들의 후견인제 멘토-멘티 결연식 을 개최했다.
이날 오후 4시 교육지원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진규 교육장과 신규,선배공무원 이 참석했다. 결연식은 결연 증서 전달과 선서 및 실무에 도움이 되는 멘토링제 운영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어 멘티를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하고 공무원으로서의 기본소양과 업무 전반에 대해 소상히 안내했다. 김 교육장은 “경험과 지식이 많은 멘토의 지도와 조언으로 멘티의 실력과 잠재력이 향상되도록 조언하고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멘티들은 울릉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청렴하고 우수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적극 노력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후견인제 결연식에 참석한 새내기 한 직원원 “신규공무원으로 첫 직장생활을 하게 되어 많이 설레고 기대도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두려움과 막연함이 앞섰다”며 “결연식을 통해 훌륭한 멘토 선배님들을 만나 궁금한 업무에 대한 조언과 경험담을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된 것 같아 기쁘고 걱정이 확 사라졌다”고 말했다.
선배 공무원 최대철 행정지원담당은 “멘티가 조직에 빠르게 적응해 행복한 직장생활이 될 수 있도록 도움 요청이나 문의가 있으면 적극 도와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