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는 최근 강릉 지역에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피자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강릉에서 발생한 산불 화재로 큰 피해를 본 이재민의 임시대피소가 마련된 아이스아레나에 피자 100판을 전달했다. 피자는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파티카를 통해 전달됐으며 약 300명의 이재민에게 나눠졌다.
2008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출동! 파티카’는 피자 제조 시설이 마련된 차량으로 코로나 시기 선별 진료소, 울산 화재 진압에 나선 소방서 등 질병 및 재해 발생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 피자를 통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희량 기자
hop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