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노수람이 청룡영화제 시상식에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제3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노수람은 영하의 날씨에도 파격적인 망사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특히 노수람의 드레스는 주요 부위만 가린채 옆구리부터 다리까지 옆 부분 전체를 노출한 스타일로 모두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한편 노수람은 과거 ‘미스터 백’에서 ‘G컵녀’로 출연한 바 있다. 노수람은 극중 젊어진 최고봉(신하균 분) 앞에서 떨어진 물건을 줍는 ‘G컵녀’로 등장해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노수람은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 ‘미스터 백’, 영화 ‘환상’ 등에 출연했고, 지난 달 열린 2014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신인배우상을 수상했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