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16일 레저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하고 하나투어와 모두투어의 목표주가를 높였다.
하나투어 목표가는 9만5000원으로 기존(8만원)보다 18.8%, 모두투어 목표가는 3만3000원으로 기존(3만원)보다 10.0% 각각 올랐다. 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소비 경기가 부진한 가운데 이들 종목이 유가 하락만으로 급격한 실적 개선을 모색하기는 어렵다고 봤지만, 앞으로 항공좌석 공급 증가로 항공요금이 4∼5% 추가 하락하면 출국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하나투어는 엔저에 따른 일본 관광 증가로 인해 일본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두드러지며, 모두투어는 호텔 사업의 영업이익이 늘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
park@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