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용산구가 ‘DIY 용산, 우리만의 용산 만들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매력을 더해 성장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분야별로 자유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려는 취지라고 전했다.
공모는 ▷발전하는 용산(일자리, 교육, 경제) ▷살고 싶은 용산(주거, 안전, 복지, 교통, 환경) ▷놀고 싶은 용산(문화, 관광) ▷더 건강한 용산(보건, 의료, 건강) 4개 분야로 진행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참여는 국민신문고 공모제안 아이디어 뱅크 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다. 구청 미래전략담당관을 통해 방문·우편 접수도 진행한다.
선정된 이는 최우수상 100만원(1명), 우수 70만원(2명), 장려 50만원(3명) 등을 수상할 수 있다.
기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홈페이지 구정소식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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