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24~28일 빗물펌프장·수문 등 20개소를 점검한다. 구는 대치빗물펌프장 등 빗물펌프장 8개소와 대치배수문 등 수문 12개소를 점검·시운전한다. 펌프장 주요 시설물 관리상태, 수문 시운전 및 권양기·문틀·문비 관리상태, CCTV·수위계·통신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살핀다. 26일 오전 10시~오후 3시에는 서울시와 합동으로 신사나들목, 강남나들목, 신청담나들목의 육갑문 시운전 점검을 실시한다. 육갑문은 한강이 범람할 경우 도심으로 하천수가 흘러들어오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수문이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