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24~28일 빗물펌프장·수문 등 20개소를 점검한다. 구는 대치빗물펌프장 등 빗물펌프장 8개소와 대치배수문 등 수문 12개소를 점검·시운전한다. 펌프장 주요 시설물 관리상태, 수문 시운전 및 권양기·문틀·문비 관리상태, CCTV·수위계·통신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살핀다. 26일 오전 10시~오후 3시에는 서울시와 합동으로 신사나들목, 강남나들목, 신청담나들목의 육갑문 시운전 점검을 실시한다. 육갑문은 한강이 범람할 경우 도심으로 하천수가 흘러들어오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수문이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