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보 선주문량이 138만 장을 넘어섰다.
29일 앨범 유통사 YG 플러스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정규 1집 ‘언포기븐(UNFORGIVEN)’의 선주문량이 지난 28일 기준 138만 장으로 집계됐다.
르세라핌의 전작인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이 기록한 총 선주문량 62만 장보다 2배 이상 상승한 수치다.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신보는 예약 판매 일주일 만에 선주문량 103만 장을 달성했다. 소속사 측은 “‘안티프래자일’에 이어 2연속 밀리언셀러 탄생을 기대해볼 만 하다”며 “선주문량의 추세를 볼 때 르세라핌의 두 번째 밀리언셀러 달성 시점은 전작보다 훨씬 앞당겨질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르세라핌은 오는 5월 1일 정규 1집 ‘언포기븐(UNFORGIVEN)’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컴백한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