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엘란트라 N TCR(국내명 아반떼 N TCR)’이 지난달 28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포르투갈 알가르브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23 TCR 월드 투어’의 첫 결승 레이스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모두 차지하는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는 2022년도 WTCR 드라이버·팀 부문 동반 종합 우승을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 소속 미켈 아즈코나(왼쪽 첫번째), 노버트 미첼리즈(두 번째) 선수와 함께 TCR 월드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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