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엘란트라 N TCR(국내명 아반떼 N TCR)’이 지난달 28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포르투갈 알가르브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23 TCR 월드 투어’의 첫 결승 레이스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모두 차지하는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는 2022년도 WTCR 드라이버·팀 부문 동반 종합 우승을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 소속 미켈 아즈코나(왼쪽 첫번째), 노버트 미첼리즈(두 번째) 선수와 함께 TCR 월드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