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엘란트라 N TCR(국내명 아반떼 N TCR)’이 지난달 28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포르투갈 알가르브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23 TCR 월드 투어’의 첫 결승 레이스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모두 차지하는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는 2022년도 WTCR 드라이버·팀 부문 동반 종합 우승을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 소속 미켈 아즈코나(왼쪽 첫번째), 노버트 미첼리즈(두 번째) 선수와 함께 TCR 월드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