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한 뒤 조사를 거부당해 돌아나와 성명서를 발표하기 전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송 전 대표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과 관련해 탈당 의사를 밝힌 뒤 조기 귀국했다.
이날 송 전 대표는 자진 출석 했지만 검찰은 수사 순서상 송 전 대표를 조사할 때가 아니라며 돌려보냈다.
ju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한 뒤 조사를 거부당해 돌아나와 성명서를 발표하기 전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송 전 대표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과 관련해 탈당 의사를 밝힌 뒤 조기 귀국했다.
이날 송 전 대표는 자진 출석 했지만 검찰은 수사 순서상 송 전 대표를 조사할 때가 아니라며 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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