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구청장이 새내기 공무원들과 함께 하는 새내기 공감 토크를 3년째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새내기 공감 토크는 구청장과의 ‘솔직’ 대화, 밸런스 게임, 공직생활 관련 퀴즈 등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새내기들의 애로·건의 사항을 듣고 아이디어를 수렴해 반영하는 사업이다. 구는 실제로 공감토크에서 나온 아이디어로 ‘새내기 업무 매뉴얼’을 제작하고 ‘멘토·멘티 제도’를 도입하는 등 새내기 공무원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또 MZ세대의 특성과 달라지고 있는 사회생활 트렌드 등을 교육한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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