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자사의 모바일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FC매니저 모바일 2014(이하 FC매니저 모바일)'의 태국 내 인기 지표가 지속적으로 상승한 결과 현재 태국 구글 인기순위 2위를 달성했으며, 최고 매출순위도 6위를 기록하는 등 태국 대표 모바일 스포츠 게임으로 자리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다.

태국 유저들이 선호할 맞춤형 환경과 컨텐츠 구축에 힘쓴 결과 지난 12월 16일을 기준으로 태국 스포츠게임 카테고리 1위, 전체 매출순위 6위에 랭크되는 좋은 결과물로 이어지게 되었으며, 앞으로 현지인들을 매료시킬 수 있는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집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 현지 사정에 발맞춘 콘텐츠 구축에 힘입어 지속적인 수익 창출과 함께 현지 국민 스포츠게임으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음은 물론, 머지 않아 인도네시아 시장으로도 마케팅 영역을 확산할 예정인 만큼 향후 해외 매출 향상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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