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신민아가 가수 유희열의 눈빛에 당황스런 모습을 보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민아가 등장하자, MC 유희열은 음흉한 눈빛과 ‘변태 미소’로 신민아를 당황시켰다.
이에 신민아는 “부담스러워요”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유희열은 “예쁘다”라는 말을 하며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유희열은 게임을 제안했고, 쌀보리 게임을 하며 신민아의 손을 놓치 않아 신민아를 부담스럽게 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신민아는 “영화나 드라마 홍보로 나왔다면 더 부담스러웠을 것 같다. 하지만 그런것과 무관하게 팬들을 만나는 자리에 나오게 되어 기쁘다”라고 출연소감을 전했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