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이 대학생 대상으로 유튜브 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모아 LG이노텍 브랜드를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에게 적극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는 ‘LG이노텍의 혁신 기술과 제품이 선사하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LG이노텍의 구성원 경험 혁신’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선택한 주제로 15~59초 이내의 ‘숏폼’ 동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숏폼 동영상은 모바일 세로보기에 최적화한 1분 내외의 짧은 영상이다. 틱톡, 유튜브 등에서 주로 활용하며, MZ세대 선호도가 높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4인 이하의 팀으로 출전이 가능하다.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이 선정되며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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