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태평양물산의 침구브랜드 소프라움이 19∼21일 매장 전시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전국 23개 소프라움 매장에서 진행되며, 롯백화점의 ‘블랙위크 데이(Black Week Day)’에 맞춰 준비됐다. 이 기간 소프라움 매장에 전시된 제품에 한해 구스다운 최대 40%, 커버제품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4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구스쿠션 솜 및 커버 1개’를 거저 준다. 이와 함께 10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룸 넘버 소프라움(Room No. Sofraum)’ 이벤트를 통해 신제품 ‘아멜리아’<사진> 등 최근 히트상품도 저렴하게 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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