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사동 갤러리LVS에서는 김성국 개인전 ‘롱기누스의 숲’을 진행하고 있다. 전시는 인간과 자연, 파괴와 회복, 삶과 사랑을 내포한다. 메인 작 ‘니벨룽겐의 다리’는 총 3점의 시리즈로, 인간의 감정을 표현한다. 선택의 순간, 변화를 받아들이는 태도, 의지와 일치하는 결과 등의 감정은 ‘다리를 건너다’라는 관용구와 의미를 동일시하는 회화적 장치다. 전시는 6월 2일까지다.
정주아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