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본부는 25일 농협에서 주최하는 2023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했다.
이날 이주화 대경본부장과 직원들은 달성군 유가읍을 방문해 마늘·양파 수확에 나서는 등 지역 농가 일손을 거들었다.
이주화 본부장은 "이번 일손 지원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