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내년도 경제정책방향에 대한 당정협의를 거론하며 “내외 경제여건이 너무도 어려운 상황에서 정부가 경제 살리기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고, 국회도 할 일이 뭔지 깊은 고민과 성찰을 해야 한다”면서 “민생과 경제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는 자세로 민생안정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법안처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pm
test10200@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