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연구원 대회의실

자체 연구성과 확산 목적

서울연구원은 오는 31일 오전 10시 서울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오존 위해성과 서울시 휘발성 유기화합물(VOC) 특성’을 주제로 서울연구원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서울시 제공]
서울연구원은 오는 31일 오전 10시 서울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오존 위해성과 서울시 휘발성 유기화합물(VOC) 특성’을 주제로 서울연구원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서울시 제공]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서울연구원은 오는 31일 오전 10시 서울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오존 위해성과 서울시 휘발성 유기화합물(VOC) 특성’을 주제로 서울연구원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올해 서울연구원의 자체 연구성과 확산을 위한 3번째 포럼이다.

포럼은 유경상 서울연구원 도시인프라계획센터장의 개회사, 김효미 서울연구원 부연구위원, 최유진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의 주제발표, 토론, 질의응답,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김효미 위원은 ‘오존으로 인한 시민건강피해’를 주제로 발표한다. 최유진 위원은 ‘서울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 특성’을 발표한다.

토론은 박명숙 서울시환경보건센터 사무국장, 배현주 한국환경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이 참여한다.

박형수 서울연구원장은 “서울시의 오존 농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오존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soo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