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S는 계열사인 YIXING TR SOLAR CO., LTD과 체결했던 146억5440만원 규모의 결정질형 태양전지 제조장치 공급 계약을 해지한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2009년 매출액 대비 9.57%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태양광 시장의 긴축에 따른 사업성 악화로 YIXING TR SOLAR CO., LTD의 청산 진행에 따라 해당 공급계약을 해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