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은 18일 이마트 수서점에 팬택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하고, 현재 진행중인 매각절차 중에도 사후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이마트 수서점 오픈으로 팬택은 모두 23개의 이마트 입점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팬택은 어려운 경영상황에서도 100여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최대 모바일 전문 서비스 네트워크를 유지해 나가고 있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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