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모집 30명, 일반모집 70명
구에 주민등록된 대학생 지원 가능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서울 강서구는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복지체험단’ 100명을 모집한다.
구는 방학기간 동안 구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에게 행정·복지 실무 체험과 생활비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행정·복지체험단’을 운영하고 있다.
모집 인원은 특별모집 30명, 일반모집 70명으로 총 100명이다. 특별모집 분야는 국민기초생활수급가정, 법정차상위가정,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 자원봉사 우수자 등이 대상이다.
구에 주민등록이 된 대학교(전문대 포함) 재학생과 휴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평생교육법에 의한 원격대학, 전산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 교육기관 학생은 지원할 수 없다.
접수기간은 6월 7일 오후 6시까지로 희망자는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신청자 가운데 전산추첨을 통해 무작위로 대상자를 선발, 6월 9일 오전 10시 구청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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