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지난밤 국제 유가가 1% 이상 오른 가운데 그동안 부진했던 정유주도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18일 오전 10시 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Oil은 전일 대비 1.63% 오른 5만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정유주인 GS, SK이노베이션도 각각 1.61%, 1.42% 상승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 오른 배럴당 56.46달러로 장을 마쳤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