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지난밤 국제 유가가 1% 이상 오른 가운데 그동안 부진했던 정유주도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18일 오전 10시 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Oil은 전일 대비 1.63% 오른 5만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정유주인 GS, SK이노베이션도 각각 1.61%, 1.42% 상승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 오른 배럴당 56.46달러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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