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용산·동작=권지나 기자]서울시 동작구와 한국문인협회는 오는 19일 오후 5시 동작구민회관 옆 동작아트갤러리에서 '제 2회 동작문학상 시상식'과 제9호 '동작문학' 발간 출판기념회’을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동작문학'에 수록된 주옥같은 작품은 우리들 삶의 모습 등을 담은 진솔한 글들로 독자에게 가슴 따뜻한 감동과 삶의 지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동작문인협회는 지난 2006년 2월 창립하고 117명의 회원들이 가입돼 있으며, 봄, 가을 시화전과 문학기행, 동작문학 발간, 동작문학상 수여, 관내 문화원과 복지관, 중고등학교 등에 글짓기 지도, 문학작품 낭송 지원, 동작구민백일장 후원 등 활발한 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앞서 지난 2013년 4월 시낭송회, 9월 가을시화전을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는 동작문인협회는 올해 또한 회원들의 열정과 예술혼이 담긴 시, 수필 등을 수록한 문학작품집을 발간하게 됐다.한편 이번 행사는 사)한국문인협회 동작지부에서 주관하며, 동작구청과 동작예총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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