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김구라 아들 그리가 세컨카를 구매했다.
9일 ‘그리구라 GreeGura’에는 ‘김구라 아들의 플렉스 수준? 아빠 몰래 세컨카 구매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 몰래 세컨카를 구매하러 갔다.
그는 “아버지가 사실 제가 26살 먹었는데 아직도 저를 통제하려고 한다. 저도 이제 멀쩡히 제 일이 있고 제 돈벌이 하는 데 말이다. 그래서 오늘은 이번을 계기로 플렉스를 하려고 한다”며 “올드카”를 외쳤다.
그리는 “취미가 여러 개다. 먹는 것도 좋아해서 많이 먹으러 다니고 골프도 치고 있고 사케에 대해서 공부하느라 두 달에 한 번씩 일본에 나가서 사고 공부한다. 취미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 같다”며 “돈 모아야 할 때아니냐, 뭐 할때아니야 하는데 저는 그런 거 없다. 지금 이 순간 행복하고 앞으로 제 자신이 행복하며 상관 없다”고 말했다.
약속한 장소에 도착한 올드카를 본 그리는 “너무 예쁘다. 보세요. 다른 차들에 눈길이 가나. 너무 이쁘다. 멋지다. 자신감이 산다”고 감탄했다.
가격은 딱 1000만 원. 입금을 마친 그리는 “가격은 딱 한 장이다. 1000만 원”이라며 “제가 원하던 드림카. 이 차로 아버지한테 혼나러 가보겠다”고 김구라 몰카를 예고했다.
husn7@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