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융합 BI-PLEX 구축 통해 SW융합형 글로벌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
[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인천지역에 소프트웨어(SW) 융합 생태계를 조성하고 창조경제도시로서 첫 걸음이 될 ‘SW융합클러스터 송도센터’가 힘차게 문을 열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월 18일 오후 2시 송도애니오션빌딩 12층(연수구 인천타워대로 99)에서 “SW융합클러스터 송도센터 개소식”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배국환 시 정무부시장, 미래창조과학부 서성일 SW융합과장, 한호연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본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난 7월 경기도, 부산시와 함께 미래창조과학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향후 5년간 국비 100억원을 지원받아 SW융합 관련 중소, 벤처기업을 중점 지원하게 되며, 부산‘센텀센터’다음으로 개소하게 됐다. 시는 ‘SW융합형 글로벌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이라는 비전을 갖고 글로벌 창업 생태계 구축, SW융합 비즈니스 창출, 글로벌 스타기업 육성 등을 통해‘인천SW융합 BI*-PLEX’를 구축해 글로벌 창업을 통한 신성장 동력을 창출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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