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광주 서부경찰서는 15일 유흥주점에서 여성 손님의 신체를 만진 혐의(강제추행)로 지역 일선 경찰서 소속 A 경감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 경감은 지난 3월 광주 서구 무대가 있는 한 술집에서 춤을 추다가 여성 이용객의 신체 일부분을 만진 혐의를 받는다.
하지만 A 경감은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혐의를 입증할 정황은 확인됐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며 "최종 판단은 검찰에서 할 것"이라고 말했다.
yeonjoo7@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